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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않는 흙 리치쏘일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게 됐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부천인데 부천 세이브존에 매장을 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토요일 인사차 방문을 드렸지요..

부천의 상동 세이브존(SaveZone)4층의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옆에다 리치쏘일로 다양하게 꾸며놓은 식물과 화분을 꾸며놓았습니다.


실내에 위와 같은 조경을 해 놓으려면 배수구를 만들어야 해서 공사비 만만치 않을텐데, 리치쏘일만 있으면 그런 걱정 끝입니다. 썩지 않는 흙이기 때문에 그냥 대충(?) 식물 심을 자리만 만들고 흙 넣고 물만 넣어주면 알아서 크니까요.. ^^


저 화분들도 모두 배수구가 없습니다. 바닥이 모두 막혀 있어요..
물을 넉넉히 넣어주어도 흙이 썩지 않으니 관리가 매우 편합니다.


라이네쎄란 브랜드 이름이보이지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매장을 꾸며 두었습니다. 

꽃 이름까지는 기억 못하겠는데, 많은 꽃과 식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도심에서 즐기는 작은 미니 화원이라고나 할까요? ^^


인상 좋으신 분이 매장을 지키고 있으니 가서 씽크와이드에서 보고 왔다고 하시면 혹시 할인을 해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쫌이라도 깍다주라고 떼써야겠네요. ^^)

살짝 추운감이 느껴지는 이른 봄이지만 슬슬 묵은 먼지 떨어내고, 두꺼운 옷 장농으로 들어가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기위해 집안 곳곳 꾸미는 시기가 됐습니다.

집안을 꾸미는데 예쁜 꽃이나 식물이 자라는 화분만큼 좋은게 없겠죠..
그래서 기존의 화분 분갈이도 하시고, 새로 화분을 구매도하시고, 이런 저런 식물을 심어 놓기는 하는데 처음의 마음과 다르게 시간이 좀 지나면 관리가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허나 배수구 필요없는 리치쏘일이라면 살짝 게으름을 부리셔도 큰 문제없이 잘 자라주니까..
마음놓고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리치쏘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씨앗을 세 종류 구매했습니다.
흙도 20리터 협찬 받아서 리치쏘일 vs 어머니표 흙(어머니 텃밭의 흙) vs 일반 흙(공원같은 곳의 흙) 세개 정도로 구분해서 각각 키워보려구요..

아마 그 결과가 나오면 리치쏘일의 힘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켜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엄동설한에 왠 흙이냐구요?
판매를 시작했으니 소개는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화원을 하시거나, 실내조경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집에 다양한 식물을 키우시거나, 아침방송을 빠짐없이 보셨던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아는(적어도 들어본 적은 있는) 상품이라 생각되네요.

우리나라 어느 주부님이 개발하신 흙인데요..
보통의 화분엔 물구멍이 있어 물이 배수가 되어야 하는데, 얘는 썩지 않는 흙이기 때문에 배수 안되는 화분이어도 전혀 문제 없이 식물을 키울 수 있습니다.

흙이 좋아서 그런가 일본, 이태리 등지에 수출도 하신다네요..

갑자기 소개 해 드리는 듯 하지만 이 제품을 알게된건 올해 초이고,,
저희 와이프 블로그를 통해 체험단도 모집해서 다양한 분들의 사용기도 봤고 저희집에서도 직접 사용을 해 봤습니다.
(전 항상 써보고 좋다고 판단되야 판매하니까요..^^)

결과는 대 만족이었구요..

흙에서 원적외선이 나오고 음이온이 나오고, 악취제거, 항균작용 등의 기능도 함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건 잘 모르겠구요(몸으로 느끼거나 볼 수 있는게 아니어서 ^^;) 아무 곳에서나 흙 넣고 씨앗 심으면 너무 잘 자라는 것 + 빨리 자라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http://decotree.com/100066197429
위 링크에서 올 봄에 사용해봤던 체험기(와이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체험기도 함께 보실 수 있구요..

분갈이 시즌, 새생명이 싹트는 봄이나 식물들이 왕성하게 자라는 여름에 어울리는 상품은 분명하지만 머리속에서는 이런 흙이라면 실내 생활이 더 많은 겨울에도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맴돌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겨울에도 이 제품을 찾게 할까.. 역시 결론없는 고민만 열나게 하고 있습니다.(가끔은 몸이 딱 10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좋은 아이디어 주시는 분들께 리치쏘일 써비스~~

아직 더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네요..
공부하면서 익힌것들 소개해 드리면서 바른 판매 하겠습니다.
혹 당장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에코앤펀을 이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