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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멘터리 남극의눈물, 북극의눈물, 아마존의눈물 시리즈를 모두 봤는데요..
볼 때 마다 가슴이 짠~~~ 한것이..
사람이란게 참 이기적이란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어쩔 수 없는 부분이란 생각도 들고,

가슴이 짠~~~ 했다고 완전 환경보호론자가 되서 자연보호에 앞장서거나 하는 일은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내놓는 분리수거라도 좀 더 철저히 하구, 
반찬 가급적 안남기는 일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
에코쉽 친환경 용품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환경오염, 환경파괴라는것,
안하는건 불가능하구요..
최대한 늦추는게 우리의 할일이 아닌가 싶네요..


요 몇일전부터 저희가 가지고 있는 롤백을 다 가져가신 고객님이 계십니다.
한번에 다 가져가시는 것도 아니고 10개, 20개 이렇게 부분 부분 가져가시더니 오늘은 남은물량 다 달라고 하시네요.. ^^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이게 왜 그렇게 많이필요하시냐구...

대답은 엉뚱하게도 흙을담는 비닐로 사용하신다는군요.
큰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친환경으로 해야하고, 비닐이 썩어야 하기 때문에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에코쉽이 에코맨이던 시절에도 어느분께서 공원에 황토길을 만드는데 사용해야 한다고 크게 만들어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땐 가격 때문에 납품을 못해드리긴 했었네요..

의자형 쇼핑카트를 책가방 대용으로 혹은 책가방을 끌고다니는 용도로 활용한다는 문이도 오고, 
주방용품이 공사용품으로 활용되기도 하고,
아무튼 요새는 저희 제품이 여기저기 생각했던 용도와는 다르게 많이 활용되는것 같아 참 재밌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이참에 홍보를 공사용 비닐로 해볼까요? ^^;


해마다 이맘때즈음에는 여러곳에서 친환경 주방용품 납품 관련 문의가 오는데 대부분 김장철을 대비해서 주부님들 대상으로 판촉용으로 사용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풀무원에서 저희 항균 장갑을 제품을 찾아주셨어요.. 

키틴을 원료로한 친환경 비닐장갑으로,
종이 느낌 보다는 화선지 느낌이 나서 사라락 소리가 나고
손에도 잘 들러붙지 않아 좋은.. 숨쉬는 장갑입니다.

일정이 좀 급하긴 했지만 역시 무사하게 처리가 됐습니다.
납품을 하면서 이렇게 깔끔하게 처리가 되는 경우가 있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가 됐습니다.

혹, 가을, 겨울철 주부님들을 위한 특별한 사은품을 찾으신다면  친환경 주방용품 한 번 고민해 보세요.. ^^

2009/07/30 - [에코쉽 친환경 주방] - 사은품으로 좋은 네오백

저희 상품중에 네오백이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종종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 최근에는 소개가 좀 뜨음했네요 ^^;

한장씩 뽑아쓰는 휴대용 다용도 비닐봉투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차안에 쓰레기를 모아 놓는 용도와(차안에서 애들이 과자나 아이스크림 먹으면 그 쓰레기가 엄청나거든요..) 애들과 물놀이 갔을때 젖은 옷가지 넣어 올 때 사용하곤 합니다.


비닐 길이가 45cm나 되니까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매 판매도 하지만 주로 납품을 하게 되는 이 네오백을 창녕군청에서 찾아주셨습니다.



따오기가 군의 캐릭터인가봐요..
요 따오기를 넣어 스티커를 인쇄해서  납품했습니다.

깜빡 잊고 용도를 여쭤보질 못했는데 아마도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는 용도가 아닐까 하네요.. 

좋은 제품 찾아주신 창녕군정 관계자님께 감사드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은품을 찾고있다면 네오백 적극 추천드립니다.  
제품 정보 살펴보다 갑자기 저희집에서 발생한 사건 하나가 떠올라 급~ 포스팅 해 봅니다.


저희집엔 쪼마난 오븐이 하나 있는데요..와이프는가끔 여기에 애들 과자 혹은 빵을 구워주기도 합니다. 예를들자면 이런걸 만드는거죠.. http://decotree.com/100068132659?Redirect=Log

어느날도,
반죽을 끝내고 숙성을 시킨다며 반죽에 에코쉽 친환경 항균 비닐을 덮고 오븐에다 반죽을 넣습니다.

'숙성'이란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정확한 버튼 이름은 모르겠으나 숙성이 아닌 '조리' 같은 버튼을 누릅니다..

당연히 '숙성'을 눌렀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냥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지요..


여기서 생각해보세요..
반죽을 덮은 비닐이 친환경 비닐이 아니라, 일반 화학 비닐이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마 매캐하고 역한 비닐태우는 냄새가 사방에 진동하고 집안은 난리가 났을겁니다.

그런데 저희는 어떻게 반응했냐구요?
이랬습니다.

저 : 무슨 냄새 안나냐?
와이프 : 응 나는거 같아..
저 : 무슨 냄새지? 
와이프 : 몰라..

... 정적 ...

잠시후..
와이프 : 으앗, 어떻게.. 숙성 누른다는게 조리 눌렀어..
나 : 헉 그럼 비닐 탄거야?
와이프 : 엉, 아우씨 반죽부터 다시 해야 하네..
나 : 오, 이 비닐 좋은데? 


역시 와이프는 주부의 입장에서 반죽 걱정을 했고, 저는 판매자로서 비닐의 기능에 놀라고 있었습니다.ㅋ

오븐에 타서 형체도 없는 비닐..
분명 뭔가 냄새는 납니다. 타버렸으니까요..
근데 일반 비닐 태우는 그런 냄새는 안납니다.

처음 이 제품 만나고 제조사 사장님에 제 앞아서 비닐 태우면서 그을음 없는걸 보여주시던 모습이 생각네요. ^^;

그렇습니다.

이 제품은 분명 친환경이고, 매립을 하면 일반 비닐보다는 훨씬 짧은 시간내에 자연에서 분해되구요..
매립이 안되고 소각을 하더라도 다이옥신 등의 화학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이런 기능 때문에 다른 화학 비닐 제품보다는 비싼게 사실이고 떨어질줄 모르는 물가에, 좋은적이 없었더 경기에, 구매하기 쉽지 않은 상품이지요..

하지만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지진, 가뭄, 홍수, 사막화, 황사 이런걸 보면..
나도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꼭 에코쉽 제품이 아니더라도 검증된 친환경 제품군들 많이 많이 애용해 주세요.
그래야 지구가 행복하고 우리 아이들도 행복할겁니다. ^^

 
Stylish Living을 추구하는 레몬트리란 월간지에 에코쉽 친환경 주방용품이 소개가 됐어요..


뭐 그닥 많은 공간 소개가 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들이 소개된다는 것 자체가 좋은일이잖아요 ^^

CCB란 친환경 소재로 만든 주방에서 많이 사용되는 주방장갑, 지퍼백, 항균백, 물병 등의 제품은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구요.. 

매립을 해도 자연분해가 되고, 태워도 다이옥신등을 배출하지 않습니다.(냄새도 없어요 ^^)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더욱 필요한 제품입니다.

이 좋은 에코쉽 친환경 주방용품은 씽크와이드 공식쇼핑몰 에코앤펀(www.econfun.co.kr)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얼마나 기다렸나요.. 
아마 6개월이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원재료 수급문제로 품절이 되어 재 생산되기까지 6개월..
금방 나온다, 금방 나온다는 말만 믿고 주문 받았다가 결국 출시 안되서 환불 및 타제품 교환해준게 수십건,

손해도 많이 봤고, 욕도 많이 먹고 미운 지퍼백입니다.

그 품절됐던 미운 지퍼백(대)와 지퍼백(중) 사이즈가 방금 사무실로 재 입고 됐습니다.


그렇게 미운제품이었는데 다시 만나니 반갑긴 하네요.. 쩝..

국내에서는 재료 수급이 어려워 일본에서 들여와 재 생산됐구요..
이제는 품절 걸릴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좀 일찍 들어왔다면 설 전에 열심히 판매했을텐데 내일이면 배송이 마감인지라 설을 앞둔 판매는 물건너 갔다는게 좀 아쉽다고나 할까..

그래도 생활용품이라 꾸준히 판매되는 제품이므로 그간 품절 걸렸던 것 풀고, 열심히 판매에 임해야 겠습니다.


누누히 강조해서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 많으시니 간략한 제품특징을 서술하며 지퍼백 입고 알림글을 마감합니다. ^^

- FDA 승인원료
- 환경과 품질에서 ISO 인증
- 위생장갑 업계 최조 로하스 인증
- CCB라는 키틴 소재의 천연 원료로 특허 취득
- 매립시 자연분해
- 소각시 다이옥신 등의 환경오염물질 배출하지 않음(태워봐도 냄새 안나는걸 알 수 있어요)
- 키틴 고유 성분으로 음식물 보관시 부패시간을 좀 더 연장 시켜주는 부가 효과

이 좋은 제품은 씽크와이드 공식쇼핑몰 에코애펀(http://www.econfun.co.kr)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 정말로 미운 지퍼백(대/중사이즈) 입니다.

재 생산이 된다, 된다 그러면서 시간이 가길 4개월..
재생산 약속에 품절도 안걸고 계속 주문을 받았다가 생산이 미뤄지는 바람에 주문 고객님들께 제때 배송을 못해드리고 기다리게 하거나 일부 상품을 먼저 분할배송 해 드렸었습니다.

지퍼백 구매 후 못받으신 고객님 많은 고객님들..
오랜기간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본의아니게 피해끼쳐드려 죄송스럽습니다.

아직까지도 원재료 수급 문제로 생산은 안되고 있고,
원재료라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인해 재생산의 기약도 없는 상태인지라,
오늘도 제품을 다시 배송해 드린다는 좋은 소식은 못전합니다.

죄송스런 마음에 더이상 밀면 안되겠다 싶어 얼마전 미배송 고객님들께 개별적으로 모두 전화 연락을 드려 못받으신 상품에 대해 환불 또는 타 상품으로 배송을 해 드렸습니다..

연락을 받으신 분들은 다행히 다 처리 되었는데 연락이 안되는 고객님들이 몇분 계셔서 계속 마음 한켠이 편하질 않네요. ㅠㅠ
우찌해야 하나... 휘휴~~

혹시 저희 씽크와이드, 에코앤펀, 오픈마켓 등에서 에코쉽 지퍼백 대/중 사이즈 주문하셨다가 못받은 고객님 계시면.. 꼭 연락 주십시오..

바로 원하시는 형태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 많은 집들이 김장을 담구지요..
저희도 다음주에 김장을 담굴겁니다.

지난달 풀무원에서 연락이 와 김장철에 가장 많이 필요로하는 친환경 주방 비닐 상품이 뭐냐고 물으시기에 항균 장갑이라고 말씀드렸고 이 장갑을 이번주 월요일 납품을 끝냈습니다.

박스까지 별도로 제작하였고 전국의 지점으로 배송 완료했네요.

혹, 어딘가에서 풀비타 어머니사랑 특별 증점품이란 텍스트가 박혀진 항균 비닐 장갑을 만나시거든 씽크와이드에서 작업한 것이니 슬쩍 아는척 해 주세요.

아,, 저희 장갑이 뭐가 틀린지 처음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간략히 설명드려야겠네요..
1. 기본적으론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구요
2. 저희 친환경 원료는 FDA에서 승인한 원료구요
3. 품질과 환경면에서 ISO 인증 받았구요..
4. 일반 비닐장갑과 다르게 땀이 덜찹니다.(숨쉬니까요.. ^^)
5. 처음 받아보면 비닐의 느낌보다는 화선지(종이)의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6. 매립하면 자연 분해가 되구요
7. 혹 기회가 되면 태워보세요.. 화학비닐 타는 냄새 안납니다.
8. 7번의 이유로 소각을 해도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이 나오지 않습니다.

뭐 이런저런 인증따위는 저한테는 별로 중요치 않구요..
제가 써본 결과 그리고 몇몇 분들께 써보라고 드려본 결과 모두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태워본 결과 냄새 없었구요.. 그러니 환경오염이 안될꺼구요..
그걸로 저는 이 제품이 너무 좋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좋은 제품 여러분들도 꼭 써보시길 권해 드려봅니다. ^^

최근에 좀 이상하리만큼 저희 에코쉽 친환경 용품의 주문 및 납품이 늘었습니다.
환경을 보존에 관한 것을 개인과 기업들이 많이 인지하고 그런류의 상품을 찾으시는 듯 하네요..

얼마전 큰수량 납품건에 이어,
현재도 작지않은 수량 납품건 때문에 작업중인 것이 있고,
친환경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꾸준히 제품을 주문해 주시고,
판매를 해보시겠다고 연락을 주시는 쇼핑몰 관계자 분들도 계시고, 유통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온라인 소매 판매도 꾸준히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총판으로서 매우 기쁜일이 아닐 수 없는건 분명한데, 그런데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아픈 부분도 있습니다.

항균 지퍼백을 생산 하는데 필요한 원료가 없어서 현재 지퍼백은 2달이 넘게 품절이 걸린 상태이네요..
(항균백, 장갑을 생산하는 원료와 지퍼백을 생산하는 원료가 좀 틀립니다.)

처음엔 금방 재료를 수급할 수 있을 것 같아 품절걸지 않고 판매를 계속 했고 주문으르 받았는데 원료는 안구해지고, 생산은 계속 미뤄지고,, 주문 들어온 것들 분할 배송건으로 수십건이 밀려 있는 상황이네요.. 이휴..

그러니 2달 전에 구매했던 고객님들 아직도 물건 못받고 계시고,,
일일이 전화드려 사과드려야 마땅하나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돈을 넣어놓아도 원료를 못구하는 상태인 본사도,
열심히 판매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저도,
주문해 놓고 물건을 못받고 계신 고객님들도 모두 답답한 상태입니다. --;

우선 2달여 넘게 상품 못받으시면서도 씽크와이드 믿고 아무 불평없이 기다려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과 죄송함을 전합니다.

사실 아직도 지퍼백이 언제 생산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입고가 된다면 장갑 하나씩이라도 더 넣어서 보내드릴꺼구요,
만일 11월까지도 생산을 못하면,, 못보내드린 비용에 대해서 환불 처리 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원재료가 수급되기만을..... 비나이다,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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