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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를 구매하시려한다며 적어도 옛날것을 구매하진 마세요..

T.wide 2009. 9. 3. 23:44

왼쪽의 이미지가 요새 판매되는 다트 디자인이고, 오른쪽의 상품은 아주 예전의 다트 디자인입니다.
아주 예전은 제 기억이 맞다면 한 10개월 이상은 된 듯 하네요.

원래는 어두운 색의 원단을 이용해 제작된 것이 맞는데 디자인을 싹 개선했거든요.. 그러니 같은 회사의 것이 맞습니다. 전 두 제품 모두 다를 판매해 봤으니까요..

그런데..
아직도 예전의 디자인을 가지고 판매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물론 사람의 성향에 따라 어두운색의 디자인을 좋아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제품은 최소 10개월 이상된 제품이란 것만 알아 주세요.

썩는 제품 아니니 10개월이던 10년이던 무슨 상관이냐.. 할 수 있지만 이 제품은 자석으로 만들어진 핀으로 던지는 제품입니다.

10개월된 자석 다트핀이 제대로 붙을지조차 의심이네요..

현명한 고객님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

P.S. 현재 씽크와이드에서는 다트 기획전을 진행중이며 거기다 다트핀을 2배로 드리는 이벤트중입니다.
기본 6개가 들어있는 제품은 6개의 다트핀을 더 드리고, 3개가 들어있는 제품은 3개를 더 드리는겁니다.

제가 다트핀 던져보니 역시 핀이 많아야 던지는 맛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트핀을 더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랜기간 제공해드리지는 못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냉큼 구매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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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둥이 아빠 2009.09.04 02:21 신고 다트를 바닦에 놓고 그냥 던지는 것도 좋겠죵?ㅎㅎㅎ

    아주 오래전 20년전에 아부지가 사다주신 다트... 그때는
    와인의 코르크마개 같은 재질이었어요.. 그래서 몇번 쏘면 구멍이 뻥~...
  • 프로필사진 T.wide 2009.09.04 10:38 신고 네. 옛날 다트 기억납니다.
    몇번만 던치면 다 파여지는 코르크... ^^

    회전다트 시리즈는 바닥에 놓고 던져도 재미있습니다.
    마치 그 옛날 뻔데기 사먹을 때 던지던 느낌도 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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