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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T.wide 2011. 3. 10. 19:01
에코백이라는게 언제부터 인기가 있었는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만.. 
언젠가부터 많은 기업들이 고객 사은품으로 에코백이라는걸 제공하기 시작했고 일부 디자인 업체들은 자체 디자인으로 에코백을 제작해 판매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납품 및 판매는 지금도 여전하고,,
저도 잠깐 예쁜 에코백을 만들어 판매해 볼까 하고 준비도 했었습니다만 와이프의 조언을 듣고 약간은 다른 판매를 시작합니다.

바로 아무것도 인쇄되어 있지 않은 에코백.. 
일명 무지에코백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신세계 에코백 공모전에서 당당히 1위를 한 마눌님이 디자인해준 모양으로,,
최고급 원단을 이용해서,
안에 주머니까지 만들어,
그냥 어딘가 쳐박히는 에코백이 아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한땀한땀 예쁘게 만든..(아, 정말 이 표현.. 맘에 드는데요?흠~)
그런 무지 에코백입니다. 

<위 사진의 에코백은 아무것도 없는 깨끗한 에코백에 컬러리폼스프레이 핑고를 이용해 간단하게 리폼해본 것입니다>

그런 판매는 나름 적중해서..
문화센터 강의하시는 분, 뭔가 작품을 만들어 발표해야 하는 대학생 등이 꾸준하게 구매를 해 주어 매우 원활한 판매가 진행되구 있습니다.

게다가..
에코백의 품질이 좋으니 여러 갤러리에서 자체 에코백 제작까지 의뢰를 하시는 케이스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색채의마술사 샤0전에 판매될 에코백, 파우치, 필통 등을 제작해 납품하기도 했습니다. ^^

아무튼 겨울에 약간 부진했던 에코백의 판매가 봄이 돌아오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른 추가 제작해야겠습니다.

씽크와이드의 판매 정신은 "권해드린다"입니다.
에코백 훨씬 저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만 그런 에코백 받아보시면 욕하실꺼에요..
허나 저희 에코백 받아보시면 분명 맘에 드실겁니다.
그런 데이터는기존의 판매 댓글에서도 분명히 나타납니다.
그리고 다시 주문해 주시는 문화센터 강사님들이 계시는 것도 이를 증명해 주구요..
(자랑이 좀 심하긴 한데 사실이니까 뭐.. 쿨럭~)


다시 돌아온 봄..
어떤 용도이든 에코백이 필요하시다면..
씽크와이드에 연락 주십시오.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다만 시간 여유만 좀 주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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