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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판매되는 전자 물고기 집어기

T.wide 2009. 6. 17. 12:36
피쉬콜이란 전자 집어기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이랬습니다.

"음.. 이게 팔릴까? 낚시란 꼭 고기를 잡는게 아니라 자연을 벗해서 좋은건데, 굳이 이런 것 까지 사용해서 물고기를 낚아야 하나"

마음은 이래도 낚시가서 물고기 못잡으면 은근히 열이 받긴 합니다.
아마 많은 조사님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긴 할겁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손맛을 보기위해(꼭 물고기를 잡기위해) 양어장을 찾으시기도 하니까요.

그런 마음을 누구나 갖는다는건
오픈마켓에 올려놓은지 몇일 안되서 피쉬콜이 판매가 되기 시작했다는겁니다. ㅋㅋ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제품은..
각종 어류 관련 논문과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제작이 된 것이기에 자료로서는 신뢰를 합니다만 제가 직접 체험해서 경험하지 않는한 뭐라 확신드리긴 어려운 상태입니다.

어여 낚시가서 좀 테스트를 해봐야 할텐데, 쉽지가 않네요..

여하튼 
오늘은 해외에서 판매되는 전자 집어기를 소개해 보려구요..
분명 해외에도 비슷한류의 상품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좀 더 제품에 신뢰를 주실 것 같기도 하고, 해외 제품과 비교해 봐야 우리나라의것이 뭐가 좋은지도 아실 것 같은 느낌에 한 번 소개 드려봅니다.


우선 크기 보이세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샤프보다도 길이가 훨씬 길고, 두께또한 제 팔목만합니다. 
우~~ 이걸 도대체 어떻게 이용해서 집어를 한다는 것일까요?

이거 물에 던져놓으면 놀래서 다 도망가겠습니다. ㅋㅋ

가격또한 모두 8만원 이상입니다.(뭐 환율이나 각국의 물가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볼 때 비싸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반면 우리나라의 피쉬콜은 크기가 엄지손가락보다 작은 장점과 봉돌대신 사용할 수 있게해 두어 훨씬 더 사용성이 좋습니다.

이제 효과만 제대로 입증되면 되겠죠?

모기가 더 극성을 부리기 전에 꼭 낚시를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그 효과를 냉정하게 평가해서 올려드리지요..

판매자의 입장에서, 낚시인으로서 꼭 효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떡밥으로 인한 수질 오염도 방지하고, 손맛도 보고, 판매도 잘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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