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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장사하는 입장이 되니 추석 연휴가 즐겁지않습니다

T.wide 2010. 9. 1. 16:04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씽크와이드를 이렇게 저렇게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셔서 연일 미팅에 외근에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추석관련 상품 이벤트 준비하느라 더 정신이 없네요..

얘기가 계속 잘되면 9월중으로는 4가지 정도의 상품군(카테고리)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제품이 늘어나는 만큼 할일도 많아지고 정신도 없어지겠지만 그래도 이 힘듬이 재미는 있으니 다행입니다.
얘기되고 있는 모든 제품이 잘 되길 빌어주세요. ^^

각설하고,
직장인의 유일한 낙(?)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돌아오는 주말과 공휴일일겁니다. 저 역시 직장 생활을 할 때는 금요일에 공휴일, 혹은 목요일이 공휴일이어서 금요일 하루만 휴가내면 4일을 쉴 수 있는 그런 연휴가 참 좋았드랬습니다.

9월달 추석을 보니 화/수/목 3일이네요..
월요일과 금요일 휴가를 내면 '토일월화수목금토일' 해서 총 9일의 시간이 생깁니다.

직장인이였다면 아마 '야호~~' 하며 쾌재를 부르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장사라는걸 시작하고 보니 이 연휴가 이젠 무섭게 느껴지네요..
추석이란 특수성상 추석 전주는 거의 추석 상품(선물)으로 쇼핑이 몰릴 것이고, 배송도 일찍 마감이 될 것이기에 9일을 쉰다치면 2주간은 장사를 못한다는 소리거든요..

한달에 2주 장사를 못하면 정말 대략 난감이지요..
그래서 9월 한달이 참 불안불안합니다. 쩝..

직장인일 때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죠?

2주간 못할 장사를 2주안에 만회하기 위해 여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일부는 제휴처와 함께 진행할꺼고 일부는 씽크와이드 쇼핑몰 에코앤펀에서 할것이고 일부는 오픈마켓에서 진행합니다.

오늘부터 이벤트정보 올려드릴테니 혹 저희 상품중 필요하신 상품은 좋은 조건에 이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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