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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드가 만 4년이 지났네요

T.wide 2013. 4. 29. 19:20

와우~ 블로그를 한달 넘게 방치했더니 뭔 스팸성 댓글이 이래 달리는지.. 정신을 못차릴 정도입니다.


써야할 글이  없어서 못쓴것도 아니고,

소개드릴 제품이 없어서 못쓴것도 아닌데 어느새 글 안쓴 시간이 한달이 넘었버렸어요. ㅡ,.ㅡ;


워낙에 일을 벌리고 다니는 스타일인지라 

일 벌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았고, 그 벌려놓은 일 수숩하느라 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네요..




2009년 3월,,

지금 생각하면 아무 준비도 없이, 가진것도 없이 너무나 무모하게 시작했던 일이고,

해외부터 판매하겠다는 일념하에 회사 이름도 씽크월드와이드(줄여서 씽크와이드)라 지었고,

해외 판매는 시작하자마자 블록킹당하고(^^;)

그래도 일을하면서 점차 재미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고,

그러면서 열심히 만들어낸 중소기업의 제품을 어떤 형태로든 알리고 판매하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 같은것도 생기게 됐고,

여기저기 재미있는 시장(유통)도 알게 됐고,

마치 뭔가 대단한게 이뤄지고 있는 것 같지만 아직은 늘 부족한 상태로 만 4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일이 재미있고,

보는 제품마다 신기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날 때 마다 가슴 설레이고,

제품 론칭을 위해 제품을 이해하고, 공부하고, 상품설명을 직접 만들고, 

어떻게하면 좀 더 알릴 수 있고, 좀 더 판매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제조사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생각외로 잘 나가는 상품에 환호하고,

노력대비 반응 없는 상품에 좌절하고,

무슨일은 그래 많은지 매일 야근을 하는데도 힘듬보다는 즐겨움이 먼저 느껴지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성공도 이루고 싶지만 지금의 이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 있다면 남들 부러워할만한 성공은 못이루더라도 일하는 동안은 행복할 것 같네요..(아우, 행복이란 표현 디게 간지럽군요..)



흠~ 할 얘기가 많을줄 알고 키보드를 만지기 시작했는데 , 생각만 많고 글로 옮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

좀더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을 이용해볼껄 그랬나요?


아무튼,,

오늘은 지금까지 4년간 잘(?) 운영해온 저 스스로에게 상하나 주고(맥주한잔), 

씽크와이드 4주년을 기념하는 글은 여기서 줄이고 1년 후 5년 글을 쓰기 위해 달려나가 봅니다.


이래저래 물심양면으로 씽크와이드에게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_)



씽크와이드는 중소기업에서 제조한 상품(또는 수입한 상품)을 온라인을 통해 홍보 및 판매를 대행하는 업체입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신 제조사 분들중 온라인의 다양한 채널에 판매를 원하신다면 주저없이 씽크와이드와 상의해주세요. ^^

구색 갖추고 나가길 기다리는 판매자가 아닌 마치 회사내 온라인 사업부가 하나 들어온 것과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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