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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가실 때 연잎밥 챙겨가세요-feat 담소연

T.wide 2026. 3. 6. 11:14

https://twide.tistory.com/822

 

등산, 트레킹의 계절-김밥 대신 담소연 연잎밥

유달리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듯 합니다.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외출이 잦아지지요.저도 전국의 둘레길 걷는 게 취미인지라(가끔은 등산) 주말마다 어느 길을 걸을까 자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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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가실 땐 연잎밥 챙겨가셔요

https://twide.tistory.com/822 등산, 트레킹의 계절-김밥 대신 담소연 연잎밥유달리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듯 합니다.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외출이 잦아지지요.저도 전국의 둘레길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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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봉정암,
오대산 비로봉에 이어 오늘은 소백산 입니다 :)

 

2025년 8월 8일 연잎밥 신제품 개발 관련 얘기를 나누고자 담소연이 있는 영주에 갔더랬지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담소연 이사님께 부탁을합니다.

'저 내일 소백산가려하는데 여기서 자고 가도 되나요?'

 

다행히 담소연 2층엔 휴게 공간이 있었고, 이사님께서는 흔쾌히 그러라 하셨지요.

배고프면 냉동고에서 연잎밥 꺼내 데워먹으라고도 하셨고요 ^^

 

그렇게 하루 자고 일어나 소백산으로 출발합니다.

 

산을 오르는 건 무난한데 참 긴 코스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긴 코스에 힘들어 하셨습니다 :)

 

 

 

무사히 비로봉에 올랐고, 출발 전에 담소연 냉동고에서 꺼내 데워 온 연잎밥을 맛있게 냠냠 해줬지요.

산 정상에서 먹는 연잎밥은 더 맛있습니다. 진짜로..

 

소백산은 오르는 것 보다 내려오는 게 더 힘듭니다.

길이 어려운 게 아니라 길어도 너무 길어요.

그날 왕복 25km는 걸은 듯 해요.

 

 

 

 

내려오는 길 너무 배가 고파 연잎밥 하나를 더 꺼내 먹습니다.

역시 허기질 땐 탄수화물이 짱이지요.

 

저 날 이후에는 주말마다 막내와 전국 국립박물관 돌아다니기를 해서 산은 더이상 안 갔지만,
등산에 연잎밥은 정말 짱입니다.

 

개봉하지 않은 포장째 가져올 수 있고,
부피가 작으며,
찰밥 외 곡물, 견과로 포만감 좋고

한 여름에도 연잎이 부패를 막아주고(제가 8월 9일 소백산 갔으면 얼마나 더웠을지 짐작 되시죠?)

먹고난 후 쓰레기도 거의 안 생기는 그 어떤것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행동식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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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몇몇 산에 도전을 할 예정이고 그때 역시 연잎밥을 가져갈거에요.

 

 

지난 글에도 썼지만 혹 어느 산에서 누군가 담소연 연잎밥 먹는 애(어른)을 발견하시면 연잎밥 파는 사람이냐고 물어봐주세요.

여유분이 있다면 나눠드리겠습니다 :)

 

 

등산에 필요한 행동식,

담소연 연잎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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