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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드
등산, 트레킹의 계절-김밥 대신 담소연 연잎밥 본문
유달리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듯 합니다.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외출이 잦아지지요.
저도 전국의 둘레길 걷는 게 취미인지라(가끔은 등산) 주말마다 어느 길을 걸을까 자주 검색하곤 합니다.
(혹씨 걸었던 좋은 길 있으면 추천 해주셔요 ^^)
장시간 산행이나 걷기를 하다 보면 행동식이란 걸 먹게 됩니다.
김밥, 라면, 사탕, 초콜렛, 에너지바 등등 다양한 행동식들이 있지요.
당분을 섭취할 때 필요한 사탕, 초콜렛 말고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필요한 김밥이나 라면 대신 연잎밥을 드셔도 좋다는 걸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려보려고요
때는 2024년 7월 14일.
아주, 매우 무더웠던 여름날
백담사 가는 길에 데크를 설치하여 걸어갈 수 있다는 소식에 '오~ 계곡 따라 걸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새벽길을 나섰습니다.
100% 설치되지는 않았어도 매번 버스타고 들어가던 백담사까지 약 6km를 실제 걸어거 살 수 있게 된 건 맞더라고요.

트레킹 전문가에게 편도 6km, 왕복 12km는 너무 짧은 거리입니다.
게다가 저는 부천에서 출발한걸요.
차로만 왕복 6시간은 걸리는 곳을 간건데 꼴랑 12km를 걷고 돌아오기엔 좀 아쉬운감이 있어 영시암까지 가기로 합니다.

영시암에서 커피 한 잔 먹고 돌아갈 걸 고민하는 중, 누군가 '봉정암까지 1.5km만 가면 돼'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옷~ 1.5km면 나도 갈 수 있겠는데?'
네.. 1.5km란 소리만 믿고 일단 출발했는데, 실제는 2.5km더라고요 ㅜㅜ
중간에 포기하긴 싫어서 각종 욕을 쏟아내며 꾸역꾸역 갔고 결국 도착했습니다.

그 때 먹은 게 이 담소연 연잎밥.
https://smartstore.naver.com/econfun/products/9920614333
담소연 연잎밥 연꽃밥 선물세트 부모님 선물 할머니 영양 건강 보양식 국산 220g 10+2 : 에코앤펀
[에코앤펀] 아빠차트 공식몰
smartstore.naver.com
아무 준비없이 갔다가 정말 생고생을 했지만 이 연잎밥 때문에 겨우 갈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렵게 도착한 봉정암에서 미역국 한 사발을 먹고, 누군가 모르는 분이 준 간식도 얻어 먹기도 했네요 ^^;
너무 고생스러웠지만 평생 가볼 일 없던 봉정암도 가보고, 대청봉에 꼭 가봐야지 하는 꿈도 생기고 나름 좋았습니다.
각설하고,
행동식으로 연잎밥을 추천해 드리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1. 포장을 뜯지 않고 그냥 렌지에 돌린 걸 그대로 배낭에 넣어 가져가면 된다.
2. 연잎이 항균작용을 해서 한 여름에도 밥이 변질 되는 걸 막아준다
3. 용량이 220g이고 간편 포장이라 공간을 덜 차지 한다.
4. 찹쌀과 각종 곡물, 견과가 잘 어울어진 완전식품이다.
5. 젓가락이 없어도, 손이 더러워도 연잎에 감싸져 있기에 먹기에 좋다.
6. 생기는 쓰레기는 연잎과 포장 하나 뿐이다.
어떠신가요? 행동식으로 부족함이 없지요?
https://smartstore.naver.com/econfun/products/992061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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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다가 아니라 직접 경험한 걸 공유드리는 거라 감히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엔 오대산 비로봉 갈 때의 경험을 또 올려드릴게요.
따뜻한 봄날 등산, 트레킹 등의 외출을 생각하신다면 한끼로 부족함 없는 담소연 연잎밥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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