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판촉용품
- 댄디여행가방
- 어린이날선물
- Verbatim
- 라돈없는흙
- 상토
- HENDON
- 스마트폰케이스
- 크리스마스선물
- 클립잇
- 스마트폰파우치
- USB메모리
- 달토미
- 썩지않는흙
- 마사토
- 에코앤펀
- 캐리어여행가방
- 댄디캐리어
- 에코맨
- 핸던
- 친환경비닐
- 여행가방
- 버바팀
- 여행가방추천
- 분갈이흙
- 씽크와이드
- 에코쉽
- 에코마스크
- 미라클팜
- 버바팀USB
- Today
- Total
목록썩지않는흙 (15)
씽크와이드
장비가 없어, 렌탈을 못해서 그간 못하고 있던 미라클팜의 라돈측정 항상 라돈 관련 글을 쓰며 측정 해주실분까지 찾았었는데의외로 간단히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 침대 때문에 측정기를 구매하신 고객께서 미라클팜 구매 후 측정한 결과를 상품 리뷰에 올려주셨어요 내용을 정리해보면- 대* 침대 때문에 측정기를 구매했다- 안전 기준치가 4pCi(피코튜리)인데 침대 뿐 아니라 화분에서도 20pCi(피코큐리) 이상 검출이 되길래 라돈이 없다는 미라클팜을 사서 쟀다- 버려질 운명이던 서호아금이 새생명을 얻었다 측정값이 1.12네요 거의 1/20로 줄었고 기준치보다도 1/4 수준입니다 이제 저는 더 당당하게 미라클팜을 홍보 및 판매할 수 있게 됐구요고객님들은 더욱 안전하게 분갈이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안전한 흙 미..
제가 이런거 잘 안하는 성격인데 그래도 좀 더 판매하고 싶은 욕심이 나서 처음으로 자랑글 올려봅니다. ^^; 우선 구매 및 리뷰 남겨주신 고객님들께 진심 감사드려요.전 물건사도 귀찮아서 웬만하면 리뷰 잘 안남기거든요. 쩝..근데 리뷰가 큰 힘이 되기는 하네요..앞으론 저도 구매 후 리뷰를 남겨보겠다는 약속을 해보며 자랑글 시작합니다. 봄이되니 미라클팜 주문이 월등하게 늘었어요.좋은 일인데, 개인적으로 목표한 숫자만큼은 안들어 오네요.. - 좋은 제품은 고객이 알아서 찾아온다- 난 광고 안하고 성공 하겠다. - 광고하느니 그 비용으로 제품을 싸게 팔겠다 뭐 이런 똥고집주의자라 별도의 광고를 안하고 있긴합니다만,,목표한 숫자의 주문이 안들어오니 광고를 해야 하나??? 하는 유혹이 생기긴 하네요.. 좀 더 버..
웰그로팟이라 불리우는 참 특이한 도자기 화분이 있습니다. 일단 생긴것 부터 한 번 보시지요. ^^ 옆에 난 구멍만 없다면 그냥 동그란 색깔 이쁜 화분일텐데..화분 옆의 저 동그란 구멍은 도대체 뭘까요? 그것은 내부 구조를 보시면 한 번에 이해가 될겁니다. 웰그로팟을 잘라놓은 단면 사진인데요..화분의 외벽와 내벽 사이에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을 저희는 "수조"라고 불러요.. 의미 그대로 물이 저장되는 공간입니다. 어떤 용도일까요?일반 화분처럼 자연스럽게 식물을 심고, 화분에 물을 가득 담아 놓습니다. 왜 담아 둘까요?웰그로팟의 안쪽은 세라믹 처리가 되어 있어 수조의 물이 천천히 안쪽으로 스며들게 합니다.즉, 자동으로 물을 급수하는 것이지요..수조의 물은 약 일주일에서 열흘에 걸쳐 서서히 급수가 됩니다...
정말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했습니다. 회사에 많은 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좋은쪽으로요^^) 발생하다보니 그거 하나 하나 대처하느라 차분히 앉아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를 대보면서.. 지난번 입고 소식만 알려드렸던 미라클팜과 웰그로팟, 비나리팟 상세 소개 들어갑니다. ^^ 최근 신규 입고된 "기적의 분갈이(배양토)흙 미라클 팜"과 물이 자동으로 급수되는 "웰그로팟" 화분과 비비드 컬러가 느무느무 예쁜 "비나리팟" 화분입니다. "아니 이 판매자가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한 겨울에 웬 분갈이 흙과 화분 소개냐?" 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허나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깐.. ^^ 1. 키우던 식물들이 모두 실내로 들어오는 계절입니다.2. 창문을 닫고 살아야 하는 계절이니만큼 ..
이 엄동설한에 왠 흙이냐구요? 판매를 시작했으니 소개는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화원을 하시거나, 실내조경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집에 다양한 식물을 키우시거나, 아침방송을 빠짐없이 보셨던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아는(적어도 들어본 적은 있는) 상품이라 생각되네요. 우리나라 어느 주부님이 개발하신 흙인데요.. 보통의 화분엔 물구멍이 있어 물이 배수가 되어야 하는데, 얘는 썩지 않는 흙이기 때문에 배수 안되는 화분이어도 전혀 문제 없이 식물을 키울 수 있습니다. 흙이 좋아서 그런가 일본, 이태리 등지에 수출도 하신다네요.. 갑자기 소개 해 드리는 듯 하지만 이 제품을 알게된건 올해 초이고,, 저희 와이프 블로그를 통해 체험단도 모집해서 다양한 분들의 사용기도 봤고 저희집에서도 직접 사용을 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