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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찰밥 (6)
씽크와이드
https://www.youtube.com/watch?v=RhLBo4_oBso 유튜브를 보다 보니 흑백요리사에 나오셨던 선재 스님이 연잎밥 만드는 영상이 보여 공유해 봅니다.가장 심플하게 찰밥에 고명 몇 가지만 넣으셔서 만드셨고그 외 연근 등등으로 간단한 반찬(?) 등을 만드셨어요. 연으로 만든 것들이 몸의 어디에 좋은지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도 하십니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이란 말 들어 보셨지요?약(藥)과 음식(食)은 그 근원(源)이 같다(同)라는 뜻이에요. 영양제로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것도 좋겠지만그 전에 좋은 음식을 먹어보는 게 어떨까요?https://smartstore.naver.com/econfun/products/9920614333 담소연 연잎밥 연꽃밥 선물세트 부모님 선물 할머니 영양..
언젠가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릴스,쇼츠를 보던 중 집들이에 관련된 영상을 보게 됐어요.집들이에 초대된 모두가 디퓨저를 사와서 온 집이 향기로 넘쳐났던 그런 이야기 있습니다. 명절에 실패가 없는 선물로는 과일, 고기, 홍삼, 주류 등등이 있겠습니다.그런데 잘 생각해 보시면 집들이 영상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다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누군가 선물을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10년 전에도, 5년 전에도, 작년에도 늘 같은 과일, 고기, 홍삼 등을 받으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선물을 받는다는 건 다 고마운 일이지만 늘 같은 선물은 좀 식상하기도 합니다.아~ 올해도 00이구나..... 그래서 좀 더 특별하거나 특이한 선물을 골라 보려 폭풍 검색을 해보지만 결론은 돌고돌아 작년과 같은 걸..
담소연에는 영양 연잎밥, 현미 연잎밥, 귀리 연잎밥, 인삼 연잎밥 그리고 연꽃밥이렇게 다섯 종류가 있는데 오늘은 담소연의 시니처 연꽃밥을 소개해 드려볼게요. 저희 거래처 대표님께서 찍어 보내주신 연꽃밥 펼치는 모습입니다. ^^특별히 예쁜 연꽃밥을 보내드린 거 아니고, 예쁘게 찍어봐 달라고 요청 드리지 않았어요.그냥 전자렌지에 뎁히고, 꺼내 펼치는 모습니다.예쁘지요? ^^ 위 GIF는 다소연 김기심 명인을 처음 만난날!저에게 연꽃밥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모습을 촬영한 겁니다.예쁩니다. ^^ 저희 거래처에서 촬영한 연꽃밥 펼치는 모습니다.GIF 용량이 너무 커져서 중간을 생략해서 만들긴 했지만 역시 예쁘죠? 저는 연꽃잎 펼치는 풀 영상을 소개하려고 빠른 재생을 선택했는데,거래처는 반복되는 곳을 제거하..
보통 연잎밥이라 부르는 건 찰밥에 여러가지 곡물과 견과를 고명처럼 얹어 연잎에 싼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연잎밥이 10개가 있다 가정하면 9개는 다 그러합니다.곡물과 견과의 종류가 다를 뿐찰밥 + 곡물 견과 + 연잎 = 연잎밥의 공식으로 제품을 만듭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 ^^ 저는 하나의 제품의 왜 만들어졌고, 어떤 노력이 들어갔는지(혹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에 대한 스토리가 있는 제품을 매.우. 선호하는 편이에요. 옛날 담소연을 소개 받고 영주를 방문했을 때 그냥 다른 것과 똑같은 연잎밥이면 정중히 거절하려 했습니다. https://twide.tistory.com/793 새로 판매를 시작한 담소연 연꽃밥 연잎밥2009년도에 시작한 장사가 올 해로 벌써 15년 차가 됐습니다. 잘 해나가고 있는..
시중엔 연잎밥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담소연 연잎밥 판매를 준비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연잎밥을 이것저것 먹어보았지요.아마 담소연 연잎밥을 안 먹어 본 상태에서 다른 브랜드의 것을 먹었다면 '오~ 괜찮네.' 했을거에요.그런데 전 이미 담소연 연꽃, 연잎밥을 먹어봤으니 그 차이점이 분명히 보였을거잖아요? ^^ 분명하게 보이는 차이점은 딱 이거였어요 '어? 이건 좀 덜 익었는데?' 대부분의 연잎밥은 모든 곡물/견과가 밥 위에 고명 형태로 얹혀져 있었습니다.이 말은 밥을 따로 짓고, 곡물/견과를 따로 손 본 후 밥위에 얹어 연잎에 싸는 형태란 것이죠. 따로 손질하고 고명으로 얹는 제작 방식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각 업체가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방식이니 제가 옳다, 그르다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각 곡물마..
2009년도에 시작한 장사가 올 해로 벌써 15년 차가 됐습니다. 잘 해나가고 있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 좋은 상품만, 권할 수 있는 상품만 취급하겠다는 초심은 여전히 잃지 않고 있다 자부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판매하는 상품이 되게 많지 않아요. 제게 선택된 제품만 집중해서 판매하는 거죠 :) 오늘은 오랜만에 새로 소싱하여 판매를 시작한 연꽃밥과 연잎밥을 소개해 보려해요 따르르르릉~ 2023년 어느 가을날 친구에게 전화가 옵니다. 친구 : 야~ 나 아는 분이 영주에서 연잎밥을 만드신다는데 너 한 번 팔아볼래? 나 : 그래? 일단 제품 먼저 보자 짧은 통화를 끝내고, 연잎밥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미 6~7년 전 즈음에 어떤 협동조합에서 만든 연잎밥을 판매해 본 경험은 있어요. 그 때 참 재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