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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을 알아가다..

치열한 오픈마켓 판매전..

T.wide 2009. 11. 16. 19:42

A란 회사의 제품이 10가지가 있다고 가정하고
10가지 제품중 AAA란 제품의 판매가 아주 좋고, BBB란 제품은 보통이고, CCC란 제품은 좀 나쁘다고 등등등 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던 중 KKK란 제품이 새로 출시가 됐습니다.
KKK란 제품을 신규로 등록하면 판매가 아무래도 부진하겠죠.

이유로는,
신규 제품이고, 다른 판매자도 많고, 구매 이력이 없으니 고객들이 쉽게 구매 결정을 못내리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겁니다.

이중 '구매 이력이 없다..' 라는 부분이 제일 걸리는 부분인 듯 합니다.

오픈마켓에서 구매력을 일으키는데 큰 비중을 차지 것 중의 하나가 댓글 및 후기 등 이므로 새로운 제품 등록을 한 경우 시간이 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빠른 시간 내에 판매를 개시 할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다른 판매자 보다 더 많은 판매를 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을 해결(?)하는 재밌는 일화를 전해 들었습니다.

이미 기존에 판매 이력이 있는 너무 잘나가는 제품이 아닌 어중간하게 판매가 된 제품의 정보를 수정하는 겁니다.
즉, 기존에 보통으로 판매된 BBB란 제품 정보를 신제품 KKK란 제품 정보로 대체 하는 것이지요..

그럼 많지는 않더라도 제품 등록돠 동시에 판매 이력 및 댓글을 안고 가는 잇점(?)이 있습니다.

타 판매자는 신규 등록이지만 기존의 판매된 제품 정보를 수정하면 이미 판매가 여럿 된 제품이 되는 겁니다.
심지어는 댓글까지도 달려있지요..

좋아요,
맘에 듭니다.
배송 빨라요..
기타 등등..
기타 등등..

어떠신가요? 오픈마켓에 판매를 하시는 분이라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되시나요?
저도 판매자인지라 판매자 기준으로 보면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소비자 기준으로 보면 그 댓글이라는거 판매 후기라는거 완전 믿을만한 데이터는 못될 것이되네요...

오픈마켓에서 빨리 성공하고자 하신다면,,
그냥 올려놓으면 판매되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인 아이템이라면 모를까 그런 아이템이 아니라면 아니 그런 아이템이라도열심히 공부하고, 익히고, 배우고, 따라하고, 개발하고 해야 소리 없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흠... 전쟁터고 뭐고 열심히 가격비교 해야죠..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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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 프로필사진 둥이 아빠 2009.11.18 01:13 신고 서울 모 업체의 경우 직원들끼리 구매하고 결제하고....

    그래서 댓글을 한 상품당 몇십개~ 몇백개를 달아 놓았다고 하더군요.
    하루에 몇백개가 올라오면 안되지요..ㅎㅎㅎ

    그래서 몇달간 그렇게 작업(?)을 한 이후에는 작업(?)을 할때는 1~2개 들어오던 주문이
    3개월 딱 자니고보니 하루에 500개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어떤 업체인지는 알려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런 업체도 있었지요....

    오픈마켓이라는게 댓글이 없으면 완전 피박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분이라는게....
  • 프로필사진 T.wide 2009.11.18 10:26 신고 흠~ 작전세력 말씀하시는군요?
    그것도 일종의 투자라고 해야 하나요?
    직원들이 살 때 마다 수수료는 뻐져나가게 되니까요..

    참 씁쓸하지요? ^^; 쩝~~
  • 프로필사진 아지아빠 2009.11.18 13:08 저희 쇼핑몰도 예전에 오픈마켓에서 작업(?)을 했던 적이 있어요..
    안할수도 없고 하자니 말그대로 역시 투자이고..
    그래도 효과는 있는 거 같더라구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T.wide 2009.11.18 14:04 신고 오픈마켓 아니 유통이란거 알아갈 수록 어렵네요..

    갑자기 아버지께 처음 운전 배울 때가 생각나네요..
    '이 자슥은 왜 시간이 갈 수록 더 못해..'

    흠 생뚱맞다..
  • 프로필사진 레인 2010.08.24 22:10 최근에 11번가에서 버바팀 메모리를 구입한적이 있어요 ㅋㅋ
    일부러 에코앤펀 판매자를 찾아서했다구요 ㅋㅋ
  • 프로필사진 T.wide 2010.08.25 10:23 신고 감동 ㅠㅠ
    장사를 하면 레인님 같은 분들 덕택에 힘을 얻나봐요..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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