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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드
정월 대보름엔 연잎밥을 드세요. 본문
음력 1월 15일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대보름이 되면 해야 하는 행위가 있고(예, 쥐불놀이 등) 팔아야 할 게 있고(예, 내 더위 사라~ 등)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먹어야 할 음식으로는,
오곡밥과 진채식(나물), 부럼, 귀밝이 술, 약식, 복쌈이 있다고 해요.
저는 연잎밥을 파는 사람이니깐 대보름에 왜 연잎밥을 드셔야 하는지에 대해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

오곡밥: 찹쌀, 차조, 붉은 팥, 찰수수, 검은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밥입니다. 성이 다른 세 집 이상의 밥을 나눠 먹어야 그해 운이 좋다고 하여 이웃과 나눠 먹기도 합니다.
왜 성이 다른 세 집 이상의 밥을 나눠 먹어야 하는지 AI와 대화를 해봤는데요,
1. "고루 나누어야 복이 온다"는 믿음
예전에는 성(姓)이 다르다는 것은 곧 '남'을 의미했습니다. 대보름은 한 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큰 명절이었기에, 내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타인)과 음식을 풍성하게 나누어야 그 복이 나에게도 돌아온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성씨가 다른 세 집 이상의 밥을 먹어야 그해의 액운을 쫓고 명(命)이 길어진다는 속설이 생겼습니다.
2.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던 지혜
겨울철에는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어려워 영양 불균형이 오기 쉬웠습니다. 집집마다 오곡밥에 들어가는 곡식의 비율이나 종류가 조금씩 달랐기 때문에, 여러 집의 밥을 골고루 섞어 먹음으로써 평소 부족했던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려는 실용적인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3. 백성들의 '풍요'를 향한 염원
과거에는 농사가 생계의 전부였습니다. "세 집 이상의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은 결국 **"마을 전체가 굶지 않고 풍족하게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는 공동체적 기원이 투영된 것입니다.
4. '백가반(百家飯)' 풍습과의 연결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며 여러 집에서 쌀을 얻어다 밥을 지어 먹이던 '백가반' 풍습과도 맥을 같이 합니다. 많은 사람의 정성과 기운이 모인 음식을 먹으면 병치레를 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란다고 믿었던 것이죠.
- 나눔으로서 복이 돌아 온다는 것
- 서로 다른 곡식 비율로 밥을 지으니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자 하는 것,
- 모두가 굷지 않고 풍족하게 먹는 미덕
- 많은 사람의 정성과 기운이 모인 음식을 먹으면서 기원했던 건강 등이 있더라고요.
현재 시대는 아프면 병원 가면 되고, 영양이 부족하지도 않으며, 나눌 이웃도 별로 없으니 전통으로만 남아 있는 풍습이 된 듯 하지만 그래도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나눔의 마음을 생각하며 연잎밥을 드셔 보시는 건 어떨까요?
https://smartstore.naver.com/econfun/products/9920614333
담소연 연잎밥 연꽃밥 선물세트 부모님 선물 할머니 영양 건강 보양식 국산 220g 10+2 : 에코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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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연 연잎밥은 현미,귀리,인삼,영양,연꽃 이렇게 총 다섯 가지 연잎밥이 있어서 세 집 이상의 밥을 나눠 먹을 수는 없어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접을 가져요 :)

부럼 깨기
- 부럼: 호두, 땅콩, 잣, 밤, 은행 같은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습입니다.
- 의미: "일 년 동안 무사태평하고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딱딱한 견과류를 깨물 때 나는 '딱' 소리에 잡귀가 물러간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딱딱한 견과류를 깨먹을 때 나는 소리가 귀신을 쫒아준다는 귀여운 미신이네요.
담소연 연잎밥을 드시면 '딱~' 소리는 못내지만
밥 안에 호두, 땅콩, 잣, 은행이 들어 있어 굳이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부럼을 모두 먹는 효과도 있어요 :)

복쌈
- 김이나 취나물 잎 등에 오곡밥을 싸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복을 싸서 먹는다'는 뜻이 있어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연잎은 바로 드실 수는 없고 말려서 차로 드실 수는 있는데, 어찌됐건 다양한 재료를 정성껏 감싸주고 있으니 복쌈의 역할을 한다고 우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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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3월 3일)이 대보름이에요.
미리 주문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대보름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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