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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드
유달리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듯 합니다.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외출이 잦아지지요.저도 전국의 둘레길 걷는 게 취미인지라(가끔은 등산) 주말마다 어느 길을 걸을까 자주 검색하곤 합니다.(혹씨 걸었던 좋은 길 있으면 추천 해주셔요 ^^) 장시간 산행이나 걷기를 하다 보면 행동식이란 걸 먹게 됩니다.김밥, 라면, 사탕, 초콜렛, 에너지바 등등 다양한 행동식들이 있지요. 당분을 섭취할 때 필요한 사탕, 초콜렛 말고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필요한 김밥이나 라면 대신 연잎밥을 드셔도 좋다는 걸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려보려고요 때는 2024년 7월 14일. 아주, 매우 무더웠던 여름날백담사 가는 길에 데크를 설치하여 걸어갈 수 있다는 소식에 '오~ 계곡 따라 걸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새벽길을 ..
음력 1월 15일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대보름이 되면 해야 하는 행위가 있고(예, 쥐불놀이 등) 팔아야 할 게 있고(예, 내 더위 사라~ 등)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먹어야 할 음식으로는,오곡밥과 진채식(나물), 부럼, 귀밝이 술, 약식, 복쌈이 있다고 해요. 저는 연잎밥을 파는 사람이니깐 대보름에 왜 연잎밥을 드셔야 하는지에 대해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 오곡밥: 찹쌀, 차조, 붉은 팥, 찰수수, 검은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밥입니다. 성이 다른 세 집 이상의 밥을 나눠 먹어야 그해 운이 좋다고 하여 이웃과 나눠 먹기도 합니다. 왜 성이 다른 세 집 이상의 밥을 나눠 먹어야 하는지 AI와 대화를 해봤는데요,1. "고루 나누어야 복이 온다"는 믿음예전에는 성(姓)이 다르다는 것은 곧..
https://www.youtube.com/watch?v=RhLBo4_oBso 유튜브를 보다 보니 흑백요리사에 나오셨던 선재 스님이 연잎밥 만드는 영상이 보여 공유해 봅니다.가장 심플하게 찰밥에 고명 몇 가지만 넣으셔서 만드셨고그 외 연근 등등으로 간단한 반찬(?) 등을 만드셨어요. 연으로 만든 것들이 몸의 어디에 좋은지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도 하십니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이란 말 들어 보셨지요?약(藥)과 음식(食)은 그 근원(源)이 같다(同)라는 뜻이에요. 영양제로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것도 좋겠지만그 전에 좋은 음식을 먹어보는 게 어떨까요?https://smartstore.naver.com/econfun/products/9920614333 담소연 연잎밥 연꽃밥 선물세트 부모님 선물 할머니 영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