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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드
저희가 취급하는 친환경 제품중에는 '네오백'이란게 있습니다. 휴대하기 편리한 사이즈인지라 등산갈 때, 낚시갈 때, 차량에서 휴대용 쓰레기봉투로 사용하면 더없이 좋죠. 실제로 이번에 새차를 산 친구에게 선물로 네오백을 하나 줬더니 처음엔 이래 말합니다. '이런걸 뭐하러 써. 쓰레기 생기면 조수석에 버려놨다가 나중에 한방에 치우면되지' 그런데 얼마전 만나서 차안을 보니 네오백의 비닐에 쓰레기를 차분히도 모아 버려놨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 "생각보다 쓸만하다 야.." 이렇든 직접 써보지 않으면 그 진가를 모르는 비닐이 네오백입니다. 그 네오백은 일반용과 애견용으로 구분이 됩니다. 애견용!! 개한테 비닐 쓸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실 수도 있을텐데,, 애완견 데리고 외출 갔을 때 제일 난감한건 이녀석들이..
피쉬콜(Fishcall)을 제작하기 위해 참고했던 문헌들이랍니다. 국내외 다양한 문헌을 참고해서 제작하셨더라구요.. 이런 자료 100번 제공하는 것 보다는 제가 혹은 여러분중의 누군가가 직접 체험해 본 경험담 하나가 더 중요한 때 입니다. ^^ 저자 : 양용림제목 : 어류의 주광성에 관한 연구-잉어 제목 : 어류의 주광성에 관한 연구-쥐치, 붕장어, 붕어 제목 : 어류의 주광성에 관한 연구- 백색광에 대한 볼낙과 두톱상어의 반응 저자 : Hsieh K.-Y., Huang B.-Q., Wu R.-L., Chen C.-T. 제목 : Color effects of lures on the hooking rates of mackerel longline fishing 발행기관 : Fisheries science, ..
피쉬콜이란 전자 집어기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이랬습니다. "음.. 이게 팔릴까? 낚시란 꼭 고기를 잡는게 아니라 자연을 벗해서 좋은건데, 굳이 이런 것 까지 사용해서 물고기를 낚아야 하나" 마음은 이래도 낚시가서 물고기 못잡으면 은근히 열이 받긴 합니다. 아마 많은 조사님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긴 할겁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손맛을 보기위해(꼭 물고기를 잡기위해) 양어장을 찾으시기도 하니까요. 그런 마음을 누구나 갖는다는건 오픈마켓에 올려놓은지 몇일 안되서 피쉬콜이 판매가 되기 시작했다는겁니다. ㅋㅋ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제품은.. 각종 어류 관련 논문과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제작이 된 것이기에 자료로서는 신뢰를 합니다만 제가 직접 체험해서 경험하지 않는한 뭐라 확신드리긴 어려운 상태입니다...
방명록에 월간 스터프 기자님이 글을 남겨주셔서 연락을 드렸더니 7월 여름 휴가 시즌에 여행가서 즐겁게 놀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하려하고, 그 제품중 하나에 롤업다트를 소개하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부족하나마 필요한 자료를 보내드렸습니다. ^^ 기사가 나갈지 안나갈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재미있는 일이네요.. 아마도 얼마전 포스팅했던 아래의 글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09/06/11 - [자석다트] - 올 여름휴가는 복불복으로 시작해서 복불복으로 끝낸다. 글이 소개가 되건 안되건, 최소한 스터프의 기자님은 다트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시게 됐네요. ^^ 소개가 될 수 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아시게 되겠죠? 이런것 때문에 블로그가 참 재미있는 매체인 것 같습니다. 이제 속으로 '제발 소개되..
예전에 제품 샘플에 관한 포스팅을 한 번 했던적이 있습니다. 2009/05/21 - [일상에서..] - 차~암 애매한 샘플 제공!! 유통하는 입장에서 샘플에 좀 초연해야 하는데, 그양이 늘어나는게 기하급수적이라 사실 부담이 안될 수는 없습니다. 가격이나 싸야 부담을 덜 느끼죠. --; 그래서 가급적 외부에 나갔던 샘플은 최대한 수거하고 있고, 오늘 두 제품이 다시 제품으로 돌아왔습니다.(아직 돌아올게 많은데 언제나 다 돌아오려나.. ) 돌아온건 좋은데, 이걸 다시 팔 수는 없겠죠. 그냥 뒀다가 다른데 샘플 요청하면 제공해도 되긴하는데, 쟁여두고 묶히느니 조금은 가치있게(?) 써보는게 나을거란 생각이 들어 저희 씽크와이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나눠드리기로 했습니다. 기특하여라.. 현재 나눠드릴 상품..
생산자분과 얘기하면서 새로 알게된 사실을 하나 공개해 드립니다. 물병은 CCB란 신소재로 개발되어 일반물을 알칼리수로 치환시켜주는 기능을 가지는데, 이런 물병은 왠지 관리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세척해야 하냐는 문의가 종종 들어오는데, 1. 일반 물병 세척하듯이 똑같이 세척하시면 됩니다. 주로 세제를 이용하실텐데, 아주 깨끗히 헹궈주세요. 그렇게 사용하시면 일반적인 형태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2. 세제쓰기가 꺼려진다면, 밥해먹기 전에 쌀 씻잖아요? 그 쌀을 물병에 넣고 칵테일 만들듯 마구 흔들어줍니다. 생산 사장님 말로는 그거이상 좋은 자연세제가 없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그렇게 사용하므로 해서 물명 내에 약간의 상처(?)가 나고, 그걸 통해서 효과가 더 오래, 잘 유지된다고 하셨습니다. 혹..
요새는 정말로 친구들끼리의 여행헤 복불복 게임을 많이 적용한다고 하네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추억거리도 되고.. 걸리는 사람은 걸리는 사람대로 안걸린 사람은 안걸린대로, 여행자체의 즐거움 + 복불복 게임의 즐거움으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 여러분은 어떤 복불복 게임을 하시고 싶으세요? 생각이 마구 떠오르시죠? ^^
얼마전에 피쉬콜에 대해 설명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2009/04/28 - [다양한 상품들] - 낚시는 자연을 낚는 것이다?(X) -> 고기를 낚아야지요.. 이제 일이 조금씩 정리가 되면서 잠시 보류하고 있었던 제품들을 하나씩 작업해 나가야 하는데, 이 상품을 공부하다 보니 재미있는 점들이 좀 보이네요. 오늘은 아무 군소리 하지 않고, 생산자분이 직접 테스트한 물고기 모이는 동영상 촬영본을 올려봅니다. 물이 약간 탁해서 물고기의 형체가 겨우 보이니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 물고기가 회유하는 모습이 아주 흐릿하게 보이네요. 정말로 이렇게 물고기가 모인다면,, 대박입니다. ㅋㅋ
임아~~트(Emart)가 비닐봉다리를 없앤다고 하죠? 그러면서 에코백(장바구니) 디자인 공모전을 한답니다. 신세계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작지 않은 행사.. 친환경 상품을 유통하는 입장에서는 '뭐 이런 공모전을.. 그냥 내 제품 가져다 쓰믄 되지' 하는 생각이지만 ^^ 거시적으로 볼땐 이런 공모전 및 공모전이 아닌 행사라도 능력되는 곳은(돈 많은 곳) 대대적으로라도, 능력이 약간 딸리는 곳은 산발적이라도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애가 둘인 입장에선 과연 나 죽고 애들이 내 나이가 되고, 내 아이의 아이가 또 태어나서까지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지, 재앙은 안일어날지, 전쟁은 나지 말아야 하는데,, 뭐 이런 생각들을 가끔씩은 합니다. 현 정부와 같은 상황은 싫고, --; 깨끗한 자연에서 내 아이와 ..
아이고,, 너무 잘 팔려도 고민이라고 해야 하나요? 물건은 없는데 주문이 쇄도를 하니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겠습니다. 초소형, 초슬림, 생활방수, 방전기능을 탑재한 Verbatim(버바팀) USB 메모리가 주문 수량을 못따라 가는군요. 좋은 제품은 역시 고객이 먼저 알아보나봅니다. 색깔마저도 청초름한 USB 버바팀...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마진만 좀 높았으면 하는 너무 솔직한 바램이.. 쩝~~ 다른 더 작은 USB가 나오기 전에 얼른 더 많이 판매해야겠습니다. 제휴는 계속 이어집니다.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