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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드
원목 퍼즐 수입사 사장님을 뵙고왔습니다. 수입이 전공은 아니고, 뭔가 연구해서 개발하는게 주 전공이신데, 크립텍스란 제품을 직접 만드신 분이 바로 오늘 방문한 곳의 사장님이십니다. 크립텍스 관련해서는 예전에 베스타임 블로그에서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 http://bestime.tistory.com/202 여하튼.. 크립텍스에 이어 여러가지 상품군을 가지고 계신데, 그중에 원목 퍼즐과 피쉬콜이란 제품을 제가 유통하게 되어 좀 더 상품의 가치에 대해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방문을 해서 이런 저런 얘기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좀 했습니다. 원목퍼즐은 중국에서 들여옵니다. 잘 아시겠지만 중국애들은 아무리 QC를 해도 아주 귀신같이 제품에 문제를 일으키지요.. 위 사진은 수입해온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
친환경 물병이 일반 물을 알칼리수로 변환시켜 준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이미 비공식적인 테스트를 통해 밝혀드렸습니다 ^^ 그건 어디까지나 완전 개인적인 테스트였구요.. 화학시험연구원에서 시험한 결과 자료도 같이 공개합니다. 아무래도 무지랭이 저보다는 연구 기관의 성적서가 좀 더 신뢰를 주겠죠. 이 자료 이외에 제가 예전부터 꼭 공개하고 싶었던 자료가 있었는데, 오늘 생산지 방문해서 촬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공개해 봅니다. 제가 이 회사를 알게 된것이 작년 여름이라고 여러차례 밝혀드렸는데, 그 때부터 보아온 우유 테스트입니다. 날짜를 보시면 2008년 7월 4일이라고 써 있습니다. 그날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병과 친환경 물병에 각각 우유를 따라 둔겁니다. 일단,, 일반물병의 우유.. 보이시죠?..
오늘 제가 취급하는 상품을 생산/수입하는 업체 두 곳을 오전에 방문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뻔질나게 드나들긴 했습니다만, 카메라를 들고 방문한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조금이라도 더 드리기 위해 생산 과정 및 전경을 촬영해 소개시켜드릴 목적이었습니다.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친환경 상품 관련 생산지를 볼까요? 우선 밝혀둘 사항은,, 이 업체는 친환경 물병이나 주방용품을 만드는 업체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을 만들 수 있는 CCB Biopolymer라는 소재를 개발한 곳입니다. 요거이 이름도 낮선 CCB 소재입니다. 이걸로 물병도 만들고, 장갑도 만들고, 비닐도 만드는 신비의 소재이지요 ^^ 안에 내용물을 쏟아봤습니다. 흠. 보정이라도 좀 할껄..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서 좀 허름합니다. ^^..
얼마전 버바팀 제품을 유통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고 좀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총판에서 워낙에 서두르셔야 말이죠. 그래서 몇몇 사이트를 선정하여 제휴를 요청드렸습니다. 제휴를 요청드리면, 1. 흔한 USB라 일단 시큰둥 하십니다. 2. 게다가 판매 수수료도 타 제품에 비해 엄청 낮기 때문에 더더욱 취급을 하지 않으려 하시지요. 3. 그런데 제품을 실제로 보시면 무조건 진행하자고 하십니다. 그만큼 제품의 완성도가 높고, 우선 현존하는 USB중 가장 작다는 점에서도 큰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현재 펀샵(funshop)과 1300k에 상품이 등록됐고 이벤트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조만간 10x10과 earlyadopter에서도 동일한 이벤트를 진행하려 합니다. 이벤트라고 해서 거대한 것은 아니고..
Verbatim(버바팀) 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공식 유통하게 됐습니다.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있는 브랜드 Verbatim.. (저는 아직 모르고 있었답니다. ^^;) CD/DVD/다양한 메모리/USB 등등 다양한 컴퓨터 소품들을 취급하고 있는데, 이번에 USB 메모리부터 정식 론칭하로 했답니다. 제가 그간 바온 바에 의하면 컴퓨터 소품들의 유통이 살짝(?) 이상한지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자료를 검색해 보니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이젠 제가 직접 쓰면서 느끼는 일만 남았구만요..) 이번에 론칭하는 USB는 아마 국내에서 제일 작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휴해서 오픈하는 족족,, 신상품이 입고되는 족족 소식 전하겠습니다. 판촉용품으로 USB 메모리가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
친환경 알칼리수 치환 물병에 대한 반응이 은근히 뜨겁습니다. 제가 모르는 알칼리수를 필요로 하시는 분이 꽤 많으신 것 같습니다. 자료 조사를 해보면 시장규모니 현황이니 뭔가 답이 나오겠지만 그런 수치적 자료보다는 한 선배님의 얘기가 지금은 머리속에 더 많이 머무르네요. 암으로 형수님께서 돌아가셨는데, 알칼리수 물병에 대해 설명을 드렸더니 상당한 관심을 보이셨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이런 물병에 대해 많이 찾았다. 가격이 많이 비쌌다. 제품이 정말 괜찮고 효과 입증 된다면 큰 병에 걸린 환자들에게 이로울 것이다. 돈을 떠나서 그들은 정말 좋은 제품을 필요로 한다.. 행여 정말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 누가되지 않도록 정말 책임감 있게 상품을 팔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알칼리수로 치환해주..
오픈마켓을 통해 상품을 등록하고 첫 거래가 이뤄지기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셨나요? 와우~ 하루만에? 오~ 한달만에? 음~ 세달만에? 휴~ 6개월만에? ㅠㅠ~ 아직 하나도 안나가셨나요? 다양한 광고를 진행하거나, 같은 상품을 파는 다른 판매자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저렴하게 팔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하면 그냥 기다리는 것 보다는 빨리 판매될 수가 있겠지만 아무런 일련의 행위가 없는 상태에서라면 정말 기약도 없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신 상품을 등록하면 해당 카테고리의 제일 뒤에 내 상품이 New User라는 타이틀을 달고 등록이 되기 때문이죠.. 바쁜 세상에 누가 상품 구매를 위해 제일 뒤에 페이지까지 페이지 이동을 하겠습니까. 게다가 신뢰도도 보장 받을 수 없는 햇병아리 타이틀을 달고 있기까..
취급하는 친환경 상품중 알칼리수 치환 물병이 있습니다. 알칼리수가 몸에 좋다라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이죠. 특히 주변에 이러저러한 병을 갖고 있으신 분들은 더더욱 알칼리수에 대한 사항을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면 알칼리수 물병의 종류도 여러개고 알칼리수를 만들어주는 정수기도 여러개이고 그 가격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고가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물병이나 제품을을 볼 때 마다 항상 드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게 정말 알칼리수로 변환시켜주는지 어떻게 믿어..' 맛이라도 변하는거라면 맛으로 안다 치지만 물은 무색, 무취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신뢰가 힘든게 사실입니다. 저도 이 알칼리수 치환 물병을 취급하고 있지만 생산자분이 국가 기관에 의뢰해서 받은 시험 성적서 이외에는 알..
친환경 항균 비닐에 야채 보관하면 오래 간다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이 장갑은 손에 끼고 있어도 기존의 비닐 장갑 끼는 것 처럼 답답함이 덜합니다. 그리고 우선 친환경이니 각종 음식 만들 때, 반죽할 때 안심이 되잖아요. 지구 사랑의 시작. 환경 운동의 시작. 꼭 저희 제품이 아니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쓰는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상품군이라 한방에 세 개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항균백, 항균롤백, 지퍼백 항균백과 항균롤백은 거의 비슷한 상품입니다. 차이는 롤에 말려있는걸 끊어서 사용하느냐(항균롤백), 박스에 들어있는걸 한장씩 빼 쓰느냐(항균백) 차이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균백은 큰사이즈와 중간 사이즈 두개로 나뉜다는 것도 차이라면 차이겠네요. 집에서 각종 야채나 과일, 고기 보관시 이런 주방 비닐 많이 사용하실겁니다. 일반 비닐은 좋을게 없죠? 열을 가하는게 아니고 냉장 보관이나 딱히 나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 후 버렸을 때,, 그 때가 문제입니다. 썩지도 않고 태우면 엄청난 환경 물질을 배출하잖아요.. 이 제품들은 일단, 과일 야채 보관시 보관 기간이 1.5배에서 2배 정도 길어집니다. 실제 후배가 토마토..